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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써클을 작정하진 않았더라도 라스베가스에 올 일은 생각보다 많다. 라스베가스는 이제 더 이상 도박의 도시가 아니라 여러 종류의 대형 전시회와 박람회가 연이어 개최되는 컨벤션의 도시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그랜드 캐년이나 브라이스 캐년은 모두 라스베가스에서 대략 5시간 정도 떨어져 있다. 만약 라스베가스에 올 일이 있고 하루 정도 여유가 있다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이 두 곳 중의 한 곳은 꼭 들러 보기를 권한다. 5시간의 운전이 조금 고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도로 사정도 좋고 경치도 좋고 해서 국내에서 운전하는 것보다는 훨씬 수월하다.

형편에 여유가 있다면 비행기나 헬리콥터 투어도 권할만하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의 상품들이 있으니 슬롯머신 앞에서 돈 버리지 말기를 권한다.

Posted by 이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