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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랜드 국립공원은 동서로 약 40km, 남북으로 약 60km에 걸쳐 있다. 면적으로 볼 때 약 2400평방 km인 셈이다.경기도가 대략 1만 평방 km 정도 되니 대략 1/4 정도 되는 셈이다. 또한 서울의 면적이 600평방 km 정도이니 서울의 4배쯤 되는 크기이다. 접근하는 길은 네 곳 정도에 입구가 있으며 입구에서 약 20여 km 까지 길이 만들어져 있다. 승용차로도 대부분의 포인트에 찾아 갈 수 있다. 다만 승용차로 갈 수 있는 곳은 절벽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포인트가 대부분이다. 모압에서 4륜구동차를 빌려 계곡의 아래 쪽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한편 아치스 국립공원은 300평방 km 정도로 캐년랜드보다는 무척 작다. 하지만 그래도 서울의 반 정도가 공원인 셈이다. 아치스 역시 30km 에 달하는 자동차 도로가 구석구석의 트레일들을 연결하고 있다.

Posted by 이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