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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으로 미국 생활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처음 자동차로 미국을 여행할 때 주유소에서 겪게 되는 경험은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다.

미리 이야기하자면 미국의 주유소에는 밖에 나와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기름 넣어 주고 카드 계산해 주고, 영수증 챙겨 주면서 휴지와 생수도 하나씩 챙겨주는 그런 마음 착한 점원은 없다.

기름을 넣는 주유기 앞에서 신용카드로 계산을 하거나, 주유소와 같이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점원에게 미리 얼마를 주고 몇 번 스탠드에서 기름을 넣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 어려울 건 없다. 미리 주유기 번호를 확인하고“five”번호를 불러 주면서 돈을 주면 된다. 점원이 돈을 받고 뭐라 그러면 주유기로 가서 넣고자 하는 기름의 종류를 고른 후 기름을 넣으면 된다. 혹시 점원에게 주었던 돈만큼 기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다시 편의점으로 가서 웃어 주면 잔돈을 거슬러 줄 것이다.

Posted by 이동구